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Notice

Message: Undefined index: HTTP_REFERER

Filename: models/Board_model.php

Line Number: 412

Backtrace:

File: /k1004pjy/www/application/models/Board_model.php
Line: 412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k1004pjy/www/application/controllers/Community.php
Line: 109
Function: view

File: /k1004pjy/www/index.php
Line: 330
Function: require_once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Notice

Message: Undefined index: HTTP_REFERER

Filename: models/Board_model.php

Line Number: 412

Backtrace:

File: /k1004pjy/www/application/models/Board_model.php
Line: 412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k1004pjy/www/application/controllers/Community.php
Line: 109
Function: view

File: /k1004pjy/www/index.php
Line: 330
Function: require_once

CANOU

유학후기

캐노유 (CANoU)를 통해서 진행했던 많은 분들의 유학후기를 볼수있는 공간입니다.

유학후기

[조기유학] 뉴브런즈윅 몽튼 3주차 일상! (학교,친구,홈스테이)

24-02-15 · 조회수 855

안녕하세요~.~

저는 1월 말에 몽튼에 도착해서 바로 며칠 뒤에

학교에 갔는데..

​

당연히 쉽지 않은!!

​

저의 일상을 소개해드릴게용가리치킨ㅋㅋ


 

​

 
 
 

​

제가 가는 몽튼을 경유를 해서 가야하는 곳인데용.

컨디션 난조로 인해 정말 비행시간이 지옥 같았습니다.

(중간엔 승무원분한테 타이레놀 좀 주세용????????)

​

13~14시간 비행을 끝내고 토론토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는 말-씀! 무려 12시간 동안 공항에 있어야 했어요 하하

​

처음에는 보고 ?? 넘 길다 ㅜㅜ 했지만 비자 승인 받고, 짐다시 부치고, 터미널 찾아가고.. 시간 정말 금방 갑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저처럼 경우를 하거나 공항에 오랜시간 동안 있을 경우엔 정말 컨디션 관리! 꼭 해서 와야해요

전 원래 허약하지 않은데 이렇게 한 번 아프면 오래갑니다..

감기였는지 2주 동안은 허약한 인간 그자체였어요. ㅋㅋ

​

+ 상비약 잘 챙겨오시는 거 추천해요!

저는 평소에 아플 때 먹는 약들이 있어서 다 챙겨왔는데

아픈데 굳이 병원 가지 않아도 되고 좋습니다.

(심각하면 바로 병원 ㄱㄱ 해야합니다)

전 약 먹고 밥 잘 먹고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회복했어요 ㅎㅎ





 

​

 
 

​

૮(⑅˶•▿•˶⑅)ა

도착한 당일 날 사진입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데리러 와주셨어요.

비행기가 연착돼서 새벽 3시가 넘었었는데도 ????

​

만나자마자 셀카를 찍었습니다.

(2일동안 못씻고 얼굴이 말이 아니지만 부모님께 생사를 알려드리기 위한? 그런 셀카였다는..ㅋㅋ)

​

이 집에는 고양이가 두 마리 있는데요! 정말 귀여워용ㅎㅎ

저 친구는 마일로인데 항상 멀리서 저를 쳐다보다가 도망갑니다.. 아직도 그래요.... 다른 한 마리는 애교도 부려주는데.. 낯을 많이 가리는 친구인 거 같아요 한국에 있는 저희집 고양이랑 강아지가 넘 그리운 거 있죵 ㅜㅜ

​

아! 이 집에는 13살,11살 딸이 있어요!

첫 째는 저보다 덩치가 너무 커서 동생같지 않은데..

둘 째는 정말 애기 같고 귀엽더라구요. 아침마다 학교 가기 싫다고 I hate school 외치는데.. 밤에는 또 춤추면서 놀고.. 한국이나 외국이나 사는 건 정말 다 똑같더라구요!! ㅎㅎ

사춘기인 거 같아 이해하려고 해요 저도 그랬을테니..~

​


 

 
 
 

​

제가 이 집에 도착해서 다음 날에 먹은 음식들이에요

다음 날에도 팬케이크랑 피자를 먹어서

아! 계속 이렇게 먹다간 큰1 나겠구나 ㅎㅎ 내가 알아서 조절해서 잘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

홈스테이 맘과 대디는 정말 친절하신 분들같아요.

새벽 4시 쯤에 도착했는데 주방은 너가 쓰고 싶은 대로 다 써도 된다, 샤워도 너가 하고 싶을 때 마다 해라, 빨래도 너가 원하면 해라. 라고 하셨어요! 당연히 저런것들은 기본으로 해야하지 않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

네. 아닌 집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살기에..^^

​

충격적이었던건 새벽 4시였는데도 샤워를 하고 싶으면 해라 하셔서 어.. 그건 아무리 못 씻어도 아닌거 같아서 간단하게 짐 정리하고 양치랑 세수만 하고 잤어요 ㅎㅎ

​

갑자기 모르는 사람 집에 들어가서 사는게 쉽지 않지만

서로서로 배려하고 이해 못할 짓만 안 하면 편하게 살 수 있어요!! 너무 당연하죠? ㅎㅎ 근데 그런 당연한게 제일 어렵답니다????



 

​

 
 
 
 

아마 도착한지 3일째 되는 날에

마트를 갔었던 거 같아요!

​

몽튼에는 한인 마트가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사실 한국에서 한국음식을 하나도 안 가져와서 제가 미워졌었는데 같이 온 동생이 알려줘서 바로 갔어요! ㅎㅎ

​

한인마트도 혼자 버스타고 가보려했는데

친히 데려다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정말 감사합니다.????

​

이 집에서 먹는 음식이 제 취향과 조금은 달라서 아침은 무조건 밥을 먹고 점심은 싸주시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서 오늘 말씀 드렸었어요!! 저 ~~~는 안 좋아하는 거 같아요! 하니까 그러면 네가 좋아하는 음식 리스트를 보내서 나한테 알려줘! 내가 재료를 사놓으면 너가 직접 만들어서 먹을 수 있잖아 라고 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 취향이 안 맞을땐 당연히 알아서 해먹는게 좋죠 ㅎㅎ)

​

저녁은 무조건 같이 먹습니다~

정말 신기한 음식이 많았는데 많이 주시는 것도 아니고

덜어먹거나, 적당히 주시는게 대부분이어서 먹을만 합니다! 다만 삼시세끼를 그렇게 먹다간 ????

​

처음으로 하키 경기를 구경했는데

(전 스포츠 경기를 그렇게 즐겨보진 않아요..)

초반에는 재밌었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약간의 지루함이..

but 좋은 경험이었어요 ㅎㅎ 또 보러갈 수 있어용~



 

​

​

 
 
 

제가 말이 좀 많아서 글을 읽기 힘드실 수도 있으실 거 같아요^^ 그래도 이왕 올리는 거 일상 공유 제대로 해드릴게요! ㅋㅋ

​

이 날은 학교가기 전 날인데

같이 온 유학원 동생인데 같은 동네에 같은 학교라니!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오늘은 그 친구 집에 가서 떡볶이랑 불닭볶음면 그리고 호떡을 해먹었어요 ㅎㅎ

​

강아지가 정말 커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강아지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너무 크고 목소리도 우렁차셔서 정말 도망갈뻔했지만 결국 짱-친 됐어용. ㅋ(짱친한친구가됐다)

​

호떡은 유학원 동생 홈스테이 가족인 여동생이랑 같이 만들었는데 재밌더라구요! 전 요리 진짜 못해서 한국에서도

제 가족들은 모두가 절 욕했어요 나중에 셰프를 만나던지 하라고. 근데 전 여기서 요리사가 되었지요.

​

다 저보다 하수더군요. ㅋ 근데 맛이... 음... ㅜㅜ

제 요리 실력은 제가 라면을 끓이고 먹다가 버릴 정도랍니다>.<

​

속 안이 너무 없어서 빵에 시나몬 소스 살짝 뿌린 느낌^^

홈스테이분들은 다 좋아하셨어요 (찐호떡을드셔보셔야하는데..)

​

Canou Manager

캐노유 세미나 사전예약 중!
참여하고 혜택 받아가세요!

캐노유 문의 바로가기
quick TOP

메인으로

전화문의

카카오톡

상담예약

캐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