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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U

현지정착사진동영상

캐노유 (CANoU)를 통해서 현지에 적응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고객분 한분한분에게 도움이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지정착사진동영상

캐나다자녀무상 콴틀란대학교 랭리지역 정착서비스 김**님

26-04-24 · 조회수 13

컬리지 및 대학교명 : KPU(콴틀란 대학교)

전공 : Business Administration

학생이름 : **

현재 나이 및 이후 나의 꿈 그리고 미래 (이민 등등) : 47

 

 

Q. 어떤 계기를 통하여 캐나다에 유학을 오게 되었나요?

저는 한국에서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이 멀리 있다보니 가족들과 14년 넘게 주말부부로 지냈었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분이 언제나 마음에 짐으로 남아있었습니다. 특히,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같이 많이 놀아주지 못하는 미안함이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유학휴직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캐노유와 24년 말에 상담을 시작하면서 259월학기 입학을 목표로 준비는 시작되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와 직장에서의 커리어 문제, 애들이 잘 적응할지에 대한 리스크 등 캐나다에 안가려고 생각하면 수만가지 핑계가 있었지만 머릿속으로 고민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할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마크트웨인 글을 우연하게 보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 안풀리던 고민이 한순간에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뒤, 당신은 당신이 했던 일들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로 인해 더 후회하게 될 것이다.” 라는 글이었는데 지금 내가 현실에 안주하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분명히 후회할거 같았고, 더 늦기전에 바로 실행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Q. 벤쿠버 지역을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밴쿠버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10시간 정도로 제일 가까웠고, 겨울에 비는 많이 오지만 춥지 않아 가족이 같이 지내기에는 좋을거 같았습니다.

Q. 벤쿠버 랭리 에 사는 것이 한국에 사는것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랭리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으로 해가 뜨는 날이면 정말 파스텔톤의 끝없는 하늘과 미세먼지 하나없는 깨끗한 공기가 마음에 듭니다. 이번 겨울에 한국 뉴스에서 미세먼지 주의보를 보면서 내가 캐나다에서 깨끗한 환경에 살고있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Q. 콴틀란 대학교 에서의 EAP 수업은어떻게 진행되시나요? (교수진,과제등등)

구체적인 시간표와

일주일에 몇일가시고 시간대는 몇시부터 몇시까지 진행되시나요?

EAP 수업은 월요일, 수요일 주 2일 진행되며, 리치몬드 캠퍼스나 써리 캠퍼스에서 진행되는데 원하는 캠퍼스를 지정해서 수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AP 수업은 2과목을 듣게 되는데 Reading writinglistening & speaking을 듣게되고 Readingwriting 수업은 월, 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고, listening & speaking 수업은 월, 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물론 오후에 아이들 픽업하시는 경우는 listening & speaking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 가능하고 월, 수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그리고 영어수업이니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지만, 저도 그랬고 다들 수업과 과제만 열심히 하면 잘 따라 가실수 있습니다.

 

Q. 아이들이 현재 다니는 학교는 어디인가요?

랭리에 있는 RE moutain secondaryR.C. Garnett Elementary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들 학교수업방식과 시간표 , 그리고 방과후수업은 어떻게 진행하고계시나요?

세컨더리는 9학년부터 다니는데 하루에 4과목을 한학기동안 계속 듣고 대학교처럼 담임이 따로 없이 학점을 이수하는 방식입니다. 오전 9시 등교해서 오후 315분에 수업이 끝납니다. 따로 관리해주는 담임이 없지만, 이메일이나 앱을 통해 각 교과담당 선생님이 특별한 일 있으면 알림을 주시고, 학기에 1~2번정도 교과담당 선생님과 시간을 정해서 상담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물론 상담은 해도되고 안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 못하는 처음오는 학생들은 ELL시간이 하루에 한시간 정도 배정받기 때문에 영어로 수업을 따라가는데 도움을 줍니다.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언제나 안전이 우선이기 때문에 학교 등하교시 부모나 부모가 지정한 성인이 동반해야되며, 850분에서 오후 230분까지 수업하며 ELL학생들은 정규 수업시간 내에 교실을 옮겨 ELL선생님과 따로 1시간정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는 한국과 같은 교과목 위주의 방과후 수업은 없으며, 대부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거나 일부는 태권도나 체조 등의 육체활동 위주의 학원(?)을 보내거나 레크레이션 센터에 부모와 같이 가서 수영이나 운동을 하는 경우는 봤습니다.

Q.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교육환경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

어떤점이 좋고. 어떤점이 좋지않은지 알려주세요

장점은 세컨더리 같은 경우는 한국에 비해 공부 부담이 많이 없습니다. 학점이수제이고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크게 경쟁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현지 학교에 놀이터와 공원이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실컷 즐길 수 있습니다. 단점은 한국학교에 비해 진도가 많이 뒤떨어져서 부모입장에서 귀국이후를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공부를 별도로 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점과 급식이 없어서 매일 도시락과 간식까지 준비해야되는 수고스러움이 있습니다.

 

Q. 현재 렌트비는 어떻게 되시고 유틸리티비용과 집사양 알려주실수있으실까요? 지금 랭리지역에서 방2개 콘도에 살고있고, 렌트비는 월 2,500달러 정도입니다. 그리고 밴쿠버 대부분 콘도들은 수도세와 일반관리비는 주인이 부담하고 전기료는 세입자가 부담합니다. 그리고 난방도 전기로 하는데 단 일부 콘도의 경우 가스로 난방을 하거나 인덕션이 없는 경우 가스비를 세입자가 부담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콘도의 전기료는 월 평균 50달러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이번 겨울이 그렇게 춥지않다보니 거의 난방을 하지않았고, 타운하우스나 하우스 같은 경우는 콘도보다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전기료 외에 따로 내는 유틸리티는 없습니다.

 

Q. 지금 현재 살고있는 도시 분위기와 지역행사가 많은 걸로 알고있는데

어떻게 즐기시고 계시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랭리는 고층건물은 거의 없지만, 코스트코 월마트 외에 한남슈퍼와 H-마트 등 한인마트도 있어서 사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고 지역자체도 신도시고 안전한 느낌일 뿐만 아니라, 1번 고속도로로 연결되어있어 노스벤쿠버나 다운타운도 차로 30~40분 정도면 접근 가능합니다. 축제는 따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6월부터는 블루베리나 딸기 등을 농장체험을 아보츠포드쪽에가서 많이하고 9월부터는 사과농장에 가서 체험도했었고 10월부터는 할로윈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키를 못타서 가지 못했지만 스키시즌에는 시즌권 구입해서 스키를 실컷 즐길수도 있습니다.

 

Q. 캐노유유학원을 통해 대학교 또는 컬리지 진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특별히 해주고싶은 말!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가는걸 결정하고 지역선택 때문에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중이신 분, 아니면 애들 영어도 공부할겸 한번 가볼까하는 생각으로 가볍게 보시는 분, 갔을 때 장단점과 투자비용 등을 분석하면서 가족이 갈지 아니면 기러기를 할지 고민하면서 분석중이신분 등 개인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보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충분히 이해하는게 캐나다가 워낙 넓은 땅이고 주마다 성격이 다르고 인종분포, 물가, 학군 등 이 다르기 때문에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저도 여러번 마음을 바꾸기도하고 다잡기도 했었습니다. 가족이 다 캐나다로 간다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한국의 집을 어떻게 할지와 생활비 그리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어떻게 가서 살지에 대한 걱정 등 저도 결정하기 전까지 자다가 깨서도 생각날 정도로 고민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걱정한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와서보니 그냥 잘 살아집니다. 와서 공부해보시면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여기 같이오신 한국분들도 똑같이 다 고민하시고 오신분들입니다. 다양한 배경이나 직업을 가지고 있던 분들이지만 자기 상황에 맞춰서 잘 살고들 계십니다.

 

그리고 결정하실 때 내가 왜 가기로 했는지 꼭 메모를 해두시는걸 추천합니다. 아니면 중도에 외부에서 들리는 노이즈 때문에 많이 흔들립니다. 예를들어 전쟁 때문에 어쩌지, 환율 때문에 어쩌지, 캐나다가 요즘별로라는데 어쩌지 등 결정하고도 여러 소음에 결정을 깨고싶은 마음이 들게됩니다. 인간은 원래 위험을 회피하기 때문에 당연한 방어본능이지만 중도에 그만두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준비하는게 본인한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캐노유에서 정착서비스도 연결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현지에 오셔서 크게 고생할일은 없을 겁니다. 저같은 경우도 여기 계신 Jay님이 캐나다 입국때부터 애들학교 배정이나 행정처리문제와 렌트한 집도 본인 집처럼 잘 알아봐 주시고 애들 학교에서의 문제도 잘 해결해 주셔서 지금도 한번씩 연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제적인 문제는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자녀무상 때문에 2년정도 임시로 오시는 분들은 한 번 뿐인 인생에서 앞으로 10년 뒤에 돌아봤을 때 애들과 캐나다에서 지낸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없다고 판단되고, 그때 한번 가볼걸하고 후회할거 같다면 이거도 하나의 투자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오시기로 하셨으면 잘 추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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